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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불황인데도 남보다 비싼 가격으로 승부하는 상품이 있다
작성자  |  양키캔들 작성일  |  2018-03-09

불황인데도 남보다 비싼 가격으로 승부하는 상품이 있다.


미국 향초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양키캔들'도 스몰럭셔리 트렌드의 덕을 톡톡히 보았다. 대체로 저렴한 향초 가격은 1만원 안팎이지만 양키캔들은 크기에 따라 2만원에서 5만원까지 이른다. 그럼에도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양키캔들이 향초 가운데 최고급, 즉 스몰럭셔리 제품이기 때문이다. 양키캔들은 천연재료는 기본이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식용 등급 왁스와 100% 면 심지만을 사용한다. 또 매장을 방문하면 전문가로부터 제품별 특성과 효능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제품 포장은 구매하는 손님에게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선물'이라는 심리 만족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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